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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징어 다리로는 고추오징어전 해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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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댓글0건 조회 6회 작성일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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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신청폼 갑오징어 다리로는 고추오징어전 해먹기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허파,, 너모 맛있쨔나,,대학원 졸업하고 처음 만남맹날 늦어서 급하게 요가가기 ㅎ_ㅎ 허허교대점도 없어지면 울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자 송계옥 왕 맛있는데 왜 없어지냐고!!!모요. 그냥 아니라면 아닌줄 아세오.출근길 지하철엔 더더욱..해 질ㄸㅐ까지 제대로 루프탑 즐기기~따라 찍고 싶었는데 애기때 사진 구도 어땠나 기억 앙 남..집 근처엔 매콤어묵꼬마김밥이 없다..호로록 뚝딱 써봐야겠당!!근데 귀찮음..난 엽오를 시켰는데 왜 떡만...롯데리아는 진차 한우불고기버거가 젤 맛있따출근 길에 남의 가방에 고통받는 하잉네 샷이걸 다 어케 들고 왔니힝ㅠ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까이 살면 더 자쥬 만날텐데 아쉽당 ㅠ^ㅠ장하다 하림 멕시칸!녜 퇴근하고 연장 근무를 시작합미다생일 날, 멀리서 나랑 놀러 성수까지 온 찬미랑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쩌다 반년 밀린 일상 로그..나 이 때, 엽오에 왕 빠져있었네,,내가 간 지점이 조랄맞은 건가 어휴~(아무도 우리한테 관심 없눈데 괜히..ㅎㅎ)2차로 이자카야 고~아 이게 아니지 이렇게 6월로그 끄읏~~~~수박 주스 또 먹고싶따지나가다가 보고 급 먹고싶어서 왔는데 죽부터 코스로 쭉~ 나와따 굿~~~ [앵커] 연말, 술자리 많다지만감당 못할 정도로 취해서 하는 선 넘는 행동들, 보는 사람까지 불편하게 만들죠. 이 사람들 뒤치다꺼리하는 경찰관들 고생도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현장카메라팀이 사흘 동안 파출소 3곳을 밀착취재했는데요. 이래도 되나 싶은 추태를 그대로 담았습니다. 송채은 기자입니다. [기자] 취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밖에서 자면 안됩니다. [현장음] "일어나 보세요 한번. 여기서 주무시게요? 쓰레기통인데 여기는. 여기서 자면 더러운데." [현장음] "경찰차 유턴 경고음" "베개, 베개, 베개." 경찰차로 태워 가푹신한 돗자리에,베개까지 챙겨줬으면,한 숨 자고 일어나 겸연쩍게 귀가하면 됐을 일입니다. 그런데 선을 넘어버립니다. [현장음] "아 뭐야 이거 어허 쉽지 않네 이거. 옷은 입어야지 이 사람아. 다 벗으면 어떡해." <야 이 ○○놈아!> "바지만 입어요 바지만. 이거 테이프로 못 붙이나?" 벗으려는 자와 덮으려는 이의 실랑이. 테이프로 고정해 놓은 것도 다 뜯더니 파출소 문 밖으로 기어나가고야 맙니다. [현장음] <야 ○○○들!> "어어, 어디 가요." <야!> "들어가 들어가. 아니 나오면 안 돼. 나오면 안 돼요. 바지 입어요 바지!" 이 남성의 결말입니다. [채성식 / 서울 용산경찰서] "공연음란으로 현행범 체포할게요. 수차례 얘기했는데도 계속 바지를 벗고 있어요 본인이." 연말에 자리하다보면 친구와 싸울 수도 있습니다. [현장음] <너 내가 맞는 거 봤잖아 ○○놈아! 내가 살면서 진짜!" "진정해요 진정해." 파출소에서 물 한 잔 주며 화해시켰을 때 그냥 돌아갔으면 될 일입니다. [현장음] "안 싸울 거예요?" <안 싸우겠습니다.> "예 그러면 귀가하시면 돼요." 여기도 선을 넘으면 문제가 됩니다. [현장음] <<아까 그분인데?">> "일어나요 선생님." <때렸잖아! 때린 거 맞잖아요!> "왜 그래 오늘. 왜 그래." <왜 그래가 아니고 억울해서 그런 거예요!> "빨리 집에 가세요." <<조심히 들어가세요!>> 취기에 경찰차로 뛰어든 선택을 책임질 차례입니다. [현장음] <<어어! 어머어머어머>> [김지홍 / 서울 용산경찰서] "공무집행방해로 현행범 체포합니다." 만취자의 민폐가 상담신청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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