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 제출다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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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댓글0건 조회 5회 작성일 2025-12-25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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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 제출다섯 차례 연장에도 통매각 난항에채권단·노조 등 동의 여부가 필수[서울경제] 이 기사는 2025년 12월 24일 21:11 자본시장 나침반'시그널(Signal)' 에 표출됐습니다.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의 회생안이 난항을 겪자 결국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분리 매각이 추진된다. 새 주인을 찾지 못하면서 이제 공이 채권단과 노동조합의 손으로 넘어가는 것이다.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매각에 성공하더라도 남은 홈플러스 본체는 폐점과 인력 구조조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서울회생법원은 24일 홈플러스 사건 절차협의회를 열어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사업부 분리 매각’ 및 ‘인가 후 인수합병(M&A) 절차’ 등의 내용을 담은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을 홈플러스 관리인이 회생계획안 제출 마감 시한인 이달 29일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그동안 추진했던 회생 인가 전 M&A는 홈플러스 전체 매각만 가능했는데 11월 26일 진행한 본입찰에 아무도 참여하지 않았다. 쿠팡·농협중앙회 등이 인수자로 거론됐으나 회생계획안 제출 기한을 다섯 차례 연장했음에도 아무런 성과가 없었다.29일 제출될 회생계획안에 대해서는 채권단 동의가 필요하다. 업계는 상대적으로 홈플러스익스프레스는 매각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단 익스프레스 분리 매각에 반대해왔던 노조의 입장이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MBK, '이해관계인 협의할 것'MBK파트너스가 올 2월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하기 전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를 원하는 후보들이 있었던 만큼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분리 매각은 새로운 탈출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시장에서는 법정관리 과정에서 4차례의 공개매각을 거쳐 청산 문턱에서 극적으로 살아남은 성동조선해양(현HSG성동조선)을 모델로 보고 있다. 단,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매각이 성공하면 오히려 대형마트 홈플러스의 가치는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채권자들이 이를 받아들일지가 관건이다. 만약 채권단이 승인하지 않는다면 홈플러스는 청산 과정에 들어가는 것이 불가피해진다.이날 두 시간여 진행한 홈플러스 회생신청 사건 관련 절차협의회에서는 홈플러스 관리인인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과 조주연 홈플러스 대표가 나서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분리매각 방안을 프리젠테이션 형식으로 설명했다. 1조 3000억 원의 채권을 보유한 최대채권자29일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 제출다섯 차례 연장에도 통매각 난항에채권단·노조 등 동의 여부가 필수[서울경제] 이 기사는 2025년 12월 24일 21:11 자본시장 나침반'시그널(Signal)' 에 표출됐습니다.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의 회생안이 난항을 겪자 결국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분리 매각이 추진된다. 새 주인을 찾지 못하면서 이제 공이 채권단과 노동조합의 손으로 넘어가는 것이다.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매각에 성공하더라도 남은 홈플러스 본체는 폐점과 인력 구조조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서울회생법원은 24일 홈플러스 사건 절차협의회를 열어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사업부 분리 매각’ 및 ‘인가 후 인수합병(M&A) 절차’ 등의 내용을 담은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을 홈플러스 관리인이 회생계획안 제출 마감 시한인 이달 29일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그동안 추진했던 회생 인가 전 M&A는 홈플러스 전체 매각만 가능했는데 11월 26일 진행한 본입찰에 아무도 참여하지 않았다. 쿠팡·농협중앙회 등이 인수자로 거론됐으나 회생계획안 제출 기한을 다섯 차례 연장했음에도 아무런 성과가 없었다.29일 제출될 회생계획안에 대해서는 채권단 동의가 필요하다. 업계는 상대적으로 홈플러스익스프레스는 매각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단 익스프레스 분리 매각에 반대해왔던 노조의 입장이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MBK, '이해관계인 협의할 것'MBK파트너스가 올 2월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하기 전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를 원하는 후보들이 있었던 만큼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분리 매각은 새로운 탈출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시장에서는 법정관리 과정에서 4차례의 공개매각을 거쳐 청산 문턱에서 극적으로 살아남은 성동조선해양(현HSG성동조선)을 모델로 보고 있다. 단,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매각이 성공하면 오히려 대형마트 홈플러스의 가치는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채권자들이 이를 받아들일지가 관건이다. 만약 채권단이 승인하지 않는다면 홈플러스는 청산 과정에 들어가는 것이 불가피해진다.이날 두 시간여 진행한 홈플러스 회생신청 사건 관련 절차협의회에서는 홈플러스 관리인인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과 조주연 홈플러스 대표가 나서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분리매각 방안을 프리젠테이션 형식으로 설명했다. 1조 3000억 원의 채권을 보유한 최대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 관계자를 비롯해 공익채권자 지위를 가진 홈플러스 노조 집행부, 유암코·캠코가 홈플러스를 인수하는 방안을 제시해온 김남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들의 방안을 들었다. 관리인측은 "향후 채권자와 노동조합 등 여러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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