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강선우 의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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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댓글0건 조회 1회 작성일 2026-01-18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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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강선우 의원에게 1억 원의 공천 헌금을 전달한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 관련한 MBN 단독 보도입니다. 김경 시의원의 상가에 입주한 업체에 서울시의회 예산이 흘러 간 정황이 드러났는데요. 알고 보니 그 업체 대표는 김 시의원의 막내 동생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정혜진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 지난 2019년 서울시의회에 제출된 2400만원 규모의 연구용역 보고서입니다. 과제 제안자는 김경 시의원, 연구기관은 A 사 책임연구원은 김 모 씨로 적혀 있습니다. A 사는 경쟁 입찰이 아닌 수의계약을 통해 해당 연구 용역을 따냈습니다. A 사는 당시 김 시의원이 소유한 서울 동대문구 상가에 사무실을 두고 있어 김 시의원과 밀접한 관계가 아니냐는 의혹이 일었습니다. 그런데 MBN 취재 결과 A 사 대표는 김 시의원의 막내 여동생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 시의원이 직접 제안한 연구용역이 가족이 운영하는 회사에 돌아간 겁니다. 취재진은 김 시의원의 여동생에게 수차례 연락을 시도했지만 끝내 연락이 닿지 않았습니다. 김 시의원과 함께 상임위원회에서 활동했던 한 시의원은 MBN에 "김 시의원이 수의계약이 가능한 3천만 원 이하 예산을 많이 따냈다"며 "비슷한 방식으로 계약을 따낸 업체들에 대한 수사도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해 서울시 산하 한 재단의 노동조합이 김 시의원이 "특정업체 수의계약을 강요했다"며 사실 확인을 요청하는 공문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스탠딩 : 정혜진 / 기자- "경찰은 조만간 김경 시의원을 다시 불러 공천헌금 자금의 출처를 비롯한 사실 관계를 캐물을 것으로 보입니다. MBN뉴스 정혜진입니다. " 영상취재 : 이동학 기자 영상편집 : 이우주 그 래 픽 : 전성현【 앵커멘트 】 강선우 의원에게 1억 원의 공천 헌금을 전달한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 관련한 MBN 단독 보도입니다. 김경 시의원의 상가에 입주한 업체에 서울시의회 예산이 흘러 간 정황이 드러났는데요. 알고 보니 그 업체 대표는 김 시의원의 막내 동생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정혜진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 지난 2019년 서울시의회에 제출된 2400만원 규모의 연구용역 보고서입니다. 과제 제안자는 김경 시의원, 연구기관은 A 사 책임연구원은 김 모 씨로 적혀 있습니다. A 사는 경쟁 입찰이 아닌 수의계약을 통해 해당 연구 용역을 따냈습니다. A 사는 당시 김 시의원이 소유한 서울 동대문구 상가에 사무실을 두고 있어 김 시의원과 밀접한 관계가 아니냐는 의혹이 일었습니다. 그런데 MBN 취재 결과 A 사 대표는 김 시의원의 막내 여동생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 시의원이 직접 제안한 연구용역이 가족이 운영하는 회사에 돌아간 겁니다. 취재진은 김 시의원의 여동생에게 수차례 연락을 시도했지만 끝내 연락이 닿지 않았습니다. 김 시의원과 함께 상임위원회에서 활동했던 한 시의원은 MBN에 "김 시의원이 수의계약이 가능한 3천만 원 이하 예산을 많이 따냈다"며 "비슷한 방식으로 계약을 따낸 업체들에 대한 수사도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해 서울시 산하 한 재단의 노동조합이 김 시의원이 "특정업체 수의계약을 강요했다"며 사실 확인을 요청하는 공문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스탠딩 : 정혜진 / 기자- "경찰은 조만간 김경 시의원을 다시 불러 공천헌금 자금의 출처를 비롯한 사실 관계를 캐물을 것으로 보입니다. MBN뉴스 정혜진입니다. " 영상취재 : 이동학 기자 영상편집 : 이우주 그 래 픽 : 전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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