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페이지 정보
작성자 sans339 댓글0건 조회 1회 작성일 2026-01-13본문
구글환불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의원·당협위원장 연석회의 및 의원총회에서 공천 헌금·뇌물 수수를 규탄하며 봉투 모양의 피켓을 찢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6.1.13/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국민의힘이 13일 당 소속 원외당협위원장까지 동원해 더불어민주당의 '돈 공천' 의혹 특검 압박 총공세에 나섰다. 검은 돈 봉투를 찢는 퍼포먼스를 선보인 이들은 "이재명 정권이 덮으려는 추악한 진실을 (개혁신당과) 함께 파헤칠 것"이라며 다가오는 6·3 지방선거에서 클린 공천을 선보이겠다고 다짐했다.국민의힘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국회의원·원외당협위원장 연석회의 및 의원총회를 열고 민주당의 지방선거 공천 헌금·뇌물 수수 의혹을 규탄했다. 이들은 '이재명 정부-민주당 공천헌금 뇌물수수'라고 적힌 검은 돈 봉투 모양의 손피켓을 들고 찢는 퍼포먼스를 하며 정부·여당을 향해 공천 헌금 진실규명 특검을 촉구했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모두발언에서 "행복은 성적 순이 아니라더니, 민주당의 공천은 뇌물 순이었다"며 "곳곳에 숨겨진 민주당 공천 뇌물을 방치하면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재발할 것이다. 경찰 수사로는 안 된다는 것이 이미 확인됐다"고 주장했다.장 대표는 "경찰이 사실상 도주와 증거인멸을 도와주는 공범인데 수사를 맡길 수 있겠냐"며 "특검이 아니고선 절대 진실을 규명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만나 민주당 공천 뇌물, 통일교 유착, 대장동 항소 포기 등 특검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 논의했다"며 "김병기·강선우·김경 3명에 대한 구속 수사를 촉구하고 제대로 된 수사가 이뤄지지 않으면 특검을 같이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 정권이 덮으려는 추악한 진실을 함께 파헤칠 것"이라고 했다.또 "우리 당은 클린 공천으로 깨끗한 정치가 무엇인지 보여주겠다"며 "편법을 쓰기보다 정도와 원칙을 지 고대영 작 '파피용' [스페이스 이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 스페이스 이수 젊은 작가 3인 기획전 = 서울 서초동 스페이스 이수에서 신진 작가 기획전 'VHS'(Very High Signals)가 열리고 있다. 고대영(34), 최선아(28), 홍애린(35) 등 90년대생 젊은 작가들이 참여했다.최선아의 '진지바'(Gingiva)는 길이 14m에 달하는 건물 유리에 점토 같은 조형 재료 스컬피를 엄지손가락으로 얇게 펴 바른 작업으로 물질의 촉각적 질감을 강조한다. 진지바는 잇몸을 뜻하는 의학 용어로, 유리 벽에 들러붙어야만 유지되는 작품의 특성을 의미한다.고대영의 영상작품 '파피용'은 과거에 찍어둔 영상을 80∼100배로 확대 편집한 작품이다. 익숙한 이미지지만 이를 아주 크게 확대하면 새로운 질감과 모습을 느낄 수 있다. 작가는 눈과 속눈썹의 움직임이 나비처럼 움직이는 것을 보고 프랑스어로 '나비'를 뜻하는 파피용이란 이름을 붙였다.홍애린의 '브랫'은 컴퓨터 게임 '프린세스 메이커'의 배경을 가져온 미디어 작품이다. '프린세스 메이커'는 소녀를 성장시키는 게임으로, 그의 작품에서는 소녀가 가출해 화면에서 사라진 상태다. 게임상에서는 소녀를 통제할 수 없게 잘못 키운 상황이다. 작가는 정형화된 여성성을 강요하는 세상에 저항하는 모습을 표현했다.전시는 3월 20일까지. 심규철 작 '고구려의 행군' [아르브뤼 미술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국민일보 아르브뤼미술상 수상자 전시회 = 국민일보가 신경다양성(발달장애) 신진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이건용 작가와 함께 제정한 '제4회 국민일보 아르브뤼 미술상' 수상자 전시회 '신낭만사회'가 14일부터 내달 8일까지 서울 인사동 KCDF갤러리에서 열린다. 대상을 받은 심규철의 '고구려의 행군', 최우수상 수상자 정장우의 '흔들림 속에 꼿꼿함', 우수상 강원진의 '여성시대Ⅱ-버스정류장' 등 수상자 13명의 회화·도자 작품 38점이 출품됐다. 전시는 '기이한', '다정한', '아름다운' 등 세 가지 주제로 범주화해 구성했다.총괄기획자인 손영옥 국민일보 미술전문기자는 "신낭만사회는 정상이라는 차가운 잣대도, 인간과 기계, 인간과 동식물 사이의 위계도 없는 세상"이라며 "수상작들의 작품에서 포착되는 새롭고 다정한 낙원에 대한 갈망이 전시장을 찾는
구글환불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