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요약■ 방송 :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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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댓글0건 조회 1회 작성일 2026-01-13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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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요약■ 방송 :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FM 98.1 (07:10~09:00)■ 진행 : 박성태 앵커■ 대담 : 장성철(공론센터 소장), 김준일(시사 평론가)◇ 박성태> 대한민국의 가장 내로라하는 평론가 두 분과 함께 정치 현안을 한칼로 자르듯이 깔끔하게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공론 센터 장성철 소장님 그리고 김준일 시사평론가님 나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장성철> 안녕하세요.◆ 김준일> 안녕하세요. 내로라하는 평론가가 아니고요. 모든 정당에서 내놓은. 얘들은 안 돼.◇ 박성태> 원래 제대로 된 평론을 하려면 이쪽저쪽에서 욕 먹는 게 맞아요.◆ 장성철> 근데 제가 어제 오랜만에 국회 가서 몇몇 의원님들 만나 뵙고 왔거든요. 좀 여러 가지 좀 얘기 좀 듣고 하려고 다 반가워하시던데? 내놓지 않았어요.◆ 김준일> 그렇군요.◆ 장성철> 아직도 제 얘기 듣고 잘 듣고 있다 보고 있다.◆ 김준일> 그러고 욕을 하죠.◇ 박성태> 원래 면전에서는 다 반가워해요.◆ 장성철> 그래요?◇ 박성태> 아직 그걸 모르셨어요?◆ 장성철> 몰랐습니다. 제가 순진했군요.◇ 박성태> 50대 되면 아는 줄 알았더니 그걸 아직도 모르시고 계셨군요.◆ 장성철> 죄송합니다.◇ 박성태> 알겠습니다. 하나씩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민주당 김병기 의원에 대한 윤리심판원 결과 제명입니다. 제명이 의결됐고요. 최종 결정은 최고위원회 또 의총을 통해서 결정이 되는데 김병기 의원은 일단 재심을 청구하겠다고 했습니다. 일단 윤리심판원의 결과만 놓고 볼 때 두 분 판단은 어떻습니까?◆ 장성철> 늦었죠, 봐준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진작 저런 결론이 나왔어야 되는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도 들고 사건이 불거진 지 좀 한 달이 더 넘은 것 같거든요. 그런데 민주당 내에서 그렇게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은 결국에는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눈치를 본 것이 아닌가 그런데 그 이유는 뭔지 모르겠어요. 흔히 말하듯이 여러 가지 증거 자료라든지 녹취록이라든지 이런 거 갖고 있어서 민주당의 의원들이 좀 쫄은 거 아니냐 그런 평가도 나오는데 그것보다는 어쨌든 동료 의원과 원내대표로서 좀 예우를 해준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드는데 저렇게 되면 공당으로서 공정하게 객관적으로 모든 의원들에게 공평하게 처분을 하는 것인가 그런 의문을 가질 수가 있죠. 늦었지만 어쩔 수 없는 선택이 아니었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황진환 기자◇ 박성태> 김준일 평론가님은?◆ 김준일> 저는 늦었다고 보지는 않고요. 무슨 얘기냐면핵심요약■ 방송 :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FM 98.1 (07:10~09:00)■ 진행 : 박성태 앵커■ 대담 : 장성철(공론센터 소장), 김준일(시사 평론가)◇ 박성태> 대한민국의 가장 내로라하는 평론가 두 분과 함께 정치 현안을 한칼로 자르듯이 깔끔하게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공론 센터 장성철 소장님 그리고 김준일 시사평론가님 나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장성철> 안녕하세요.◆ 김준일> 안녕하세요. 내로라하는 평론가가 아니고요. 모든 정당에서 내놓은. 얘들은 안 돼.◇ 박성태> 원래 제대로 된 평론을 하려면 이쪽저쪽에서 욕 먹는 게 맞아요.◆ 장성철> 근데 제가 어제 오랜만에 국회 가서 몇몇 의원님들 만나 뵙고 왔거든요. 좀 여러 가지 좀 얘기 좀 듣고 하려고 다 반가워하시던데? 내놓지 않았어요.◆ 김준일> 그렇군요.◆ 장성철> 아직도 제 얘기 듣고 잘 듣고 있다 보고 있다.◆ 김준일> 그러고 욕을 하죠.◇ 박성태> 원래 면전에서는 다 반가워해요.◆ 장성철> 그래요?◇ 박성태> 아직 그걸 모르셨어요?◆ 장성철> 몰랐습니다. 제가 순진했군요.◇ 박성태> 50대 되면 아는 줄 알았더니 그걸 아직도 모르시고 계셨군요.◆ 장성철> 죄송합니다.◇ 박성태> 알겠습니다. 하나씩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민주당 김병기 의원에 대한 윤리심판원 결과 제명입니다. 제명이 의결됐고요. 최종 결정은 최고위원회 또 의총을 통해서 결정이 되는데 김병기 의원은 일단 재심을 청구하겠다고 했습니다. 일단 윤리심판원의 결과만 놓고 볼 때 두 분 판단은 어떻습니까?◆ 장성철> 늦었죠, 봐준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진작 저런 결론이 나왔어야 되는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도 들고 사건이 불거진 지 좀 한 달이 더 넘은 것 같거든요. 그런데 민주당 내에서 그렇게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은 결국에는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눈치를 본 것이 아닌가 그런데 그 이유는 뭔지 모르겠어요. 흔히 말하듯이 여러 가지 증거 자료라든지 녹취록이라든지 이런 거 갖고 있어서 민주당의 의원들이 좀 쫄은 거 아니냐 그런 평가도 나오는데 그것보다는 어쨌든 동료 의원과 원내대표로서 좀 예우를 해준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드는데 저렇게 되면 공당으로서 공정하게 객관적으로 모든 의원들에게 공평하게 처분을 하는 것인가 그런 의문을 가질 수가 있죠. 늦었지만 어쩔 수 없는 선택이 아니었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황진환 기자◇ 박성태> 김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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