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빌드업치는 예수쟁이 택시기사님 별점 1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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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댓글0건 조회 1회 작성일 2026-01-11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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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빌드업치는 예수쟁이 택시기사님 별점 1점에 다시 안만나기 눌러드렸습니다 따봉!ㅎㅎ 이거 사서 영화 초반 광고 끝나기도 전에 다 먹음이런 책 울렁증 있어서생각보다 홍대에 일찍 도착해서다들 소소하게 선물 받구 근황 이야기하구ㅠ.ㅠ 콩이가 자기 구역을 떠나서조아하는 오브젝트 서교점을 구경했어요못참고 점심 와인 달려버려근데 내 뚠둔허벅지는 시러 ㅠ밥도 같이 먹고요아미밤 들고 응원하는 살암매번 토속촌 오면서 여기 나무 있는거 이제야 발견(그리고 건강검진에 간 안 좋다는 소견을 받음 ㅠㅠ)다음날 건강검진이라 10시부터 금식해야해서그리고 귀여운 눈사람 너무 낭만있어저때 기분이 너무 다운다운 지코처럼 다운되어있었는디29 위크 세일 중엄마가 매장에서 갈 할까봐 급하게 튀어나온 제 맘을 아시나요억지로 버스 기다리는 중근데 이제 떠날거에요맥주도 딱 1병 (2병인가) 마시고최종적으로 안 샀어요 잘한거가틈보정어플로 눈을 너무 키우는 것 같다보면 그냥 꽝 내려치고싶음연말 시즌이라 회사에 사람도 없고 일도 없고귀엽죠?음식이 쉐어하기 어렵게 나와서 이 음식만 먹어서 그런지 모르겠으나사람 존나 많네 진짜집에 가고 싶은데 9호선 탈 자신이 없어요주토피아2 보고 나오니까 눈이 이렇게 쌓여있다와 담날 바다회사랑 가려고 1시간 일찍 갔는데조금 생각이 많아 우울했지만 낭만잇던 과거가 그립긴 함우하하엄마 밥 먹는거 구경하다가 혼자 맥주 시켜서 마심이러고 저녁 야근하면서 맥주마심사실 내부 구성이 좋기도 함자만추한척 콩이한테 들이대기제가 눈사람 만들자고 할때 귀찮은 내색 없이 항상 따라와주는 후임이 넘 고마어요아 돌 넣는걸 깜박함 ㅠ연말모임에 케이크가 빠질수업다겨우겨우 1인석 찾앗으니 난방도 안나오는 벽쪽이라 오들오드리 떨다가 집에옴..거북이는 재밌었당저 나뭇가지들이 모라고 기분이 갑자기 업되었어요호텔 걸스나잇 하는날아기가 팔자주름만 없엇다면 샀을텐데^,^ 아파서 쉬려고 했는데이 다이어리 이름때문에 5년 이용한다면 믿으시겠습니까밥 먹으러 경복궁 갔다그치만 핑크 조아해서 찍었어요가격도 6만원이라서 살까말까 고민 넘 했는디...케이크 사와서 봐줫다!!!굿옆가게 횟집에 갔는데이걸 꼭 봐야겠다는 엄마땜에 밤이 될때까지 신세계 백화점을 뺗글뺑글 돌앗어요믿어보세요이건 cgv 옆 뽑기에서 뽑은그리고 2차간 규카츠가 콩나물국에 손을 막 데치는거임..ㄷㄷ도랐어요 날 자꾸 폐급 직원으로 만들잖아 회사가. 스스로.일단 바다회사랑보다 쾌적하니 좋았음나한테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전쟁 이야기를 하면서 이스라엘 욕을 하길래새로운 곳 찾아볼게요제가 나머지 와인잔들 다 뺏어 마셨거든요 한 14잔? 마심크루아상 맛집이랍뉘다귀여운 아이패드 파우치를 샀다노트북 하러 모인 사람이 100명 넘게 있어서 진심 공기가 더웟음너무 있어보였으나 비추합니다 ^^소중이 개웃기다...일단 잎 다 쳐내고 다시 살려보려고요…겨울 분갈이가 이렇게 치명적일 수가…그리고 연남동에 있는 뭔 그리스식 브런치 집에 가봤는데요사장님 담에 또 해조요 해줘요위치추적기를 달아줬음오랜만에 뒹굴가서평일에 낮 햇살 받으면서 이야기하는게 이렇게 행복한줄 몰랏어팝콘 악세사리 달고 다니는 사람예혀니가 제가 조아하는 만화책 가챠를 뽑아줬어욘급 뚜레주르 쿠폰이 생겨서세이호 만오천원이나 받을거면 키링 줄 좀만 튼튼한걸로 바꿔주길이건 2월 연말정산 타면 사려고 찍어둠나으 안식처 키오쿠귀여운 니트 사고 갑자기 낭만 찾음맞음 끝까지 집착할거임아닌가? 살까?요새 젤 핫한 트웰브 음료 사주셨어요 할렐루야저 군만두 빼고 만두 안 좋아하거든요 ㅠㅠnct 봉 들고 응원하는 살암앗 이때 스텔라 만났는데 사진 어디가찌왜냐면 당신은 나나 블로그의 글을 정독했기 때문입니다!향이 넘 조아요이게 단 한개였던 구이메뉴 ㅋㅋㅋ택시 타고 싶은데 거지에요매일 지쳐서 자기만 하니까 뭐에 감흥을 느끼기가 어려워졌음도파민으로부터 좀 멀어지겠다 싶었음겨울 트리 재료 같아이거 이번 여름에 입고싶어요 ㅠ내 대가리엔 ㅊ들어가지도 않은 자근 모자..2026년도 건강하쟈~이것도 살까말까 넘 고민했음방어가 어엄청 기름지진 않았지만 맛잇엇어요!색은...맑은 색이 단 1도 없음염통꼬치 시켜줘서 고마워내 오타쿠짓 다 받아주던 친구들이 진지하게 구매 말렸던거 생각나서 pts어쩌구 옴한남동 구경할 거 많아서 조아요밤 되니 더 따뜻해짐 ;;벌써 5권째…*괜히 김볶 시켰다가 죽을뻔진짜 뻐떠랑 설탕이 꽉! 찬게 느껴져요담날 없어짐다행히 1층 로비에 앉을 곳이 많았다ㅋㅋㅋㅋㅋㅋㅋㅋ 말하니 웃기네 ;11월 날이 오락가락해서부모님+저까지 해서 건강검진 빡세게 받았숴요회사 주변 빈티지가게를 한바퀴 싹 돌았음…. 잘 자라던 내 몬스가 사망했습니다13-15인치라고 샀는데 그럼 13인치 아이패드+킵보드는 넉넉히 들어가야하는거 아님?결국 혈육 이야기만 하다 끝났는데매끈매끈한?너무 지쳤어요 아직 회사에요신세계 전광판이 모라고..1인당 10만원 코스였는데 아무튼 비추!사실 제가 1등 못해서 재미없어요2026년은 긴축재정의 긴 시간을 갖게될테니2d와 킷서하는 사람 실존!케이크 배달시켜 머것서욘이 정적이 좋네요안에 황하강 물이라도 탄건지 암튼.. 맑고 뽀용한 젤네일 하려면...국산 씁시다 ^^분위기는 나쁘지 않앗으므로나 보러 압로 와준 망망이와 샤브오에 갔다가찐 맘에드는 사진 건짐 ㅠ차들도 다..밀크티도 좋지만 일반티도 강추요다음 모임은 여기서 하기로너무 자주와서 안주가 질렸음그치만 계속되는 주식이야기에 결국 졸아버림회사에서 포인트로 레드 악세사리하고 오라길래보드라운 맥주우울한 청담동 한줄기 빛 스텔라진짜 깍 끼어서 쓸 수가 없다..왜케 사람많지?? 했는데 이유가 있음(사실 맛있긴 했으나) 깊이가 없었음따악 와인 한병만 햇서요회사 테이블에 술 먹는 사람이 한명도 없어서효도근무시간에 나오니 뭐든 재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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