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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유튜버가 백두산 천지에서 태극기를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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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댓글0건 조회 1회 작성일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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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백문자어플 한 유튜버가 백두산 천지에서 태극기를 흔들자 이를 빼앗는 현지 관계자./유튜브 '시수기릿'백두산 천지에서 태극기를 흔들다 중국 공안의 제지를 받은 한국인 유튜버가 중국 입국을 거부당했다.유튜브 채널 ‘시수기릿’을 운영하는 A씨는 지난 26일 “결국 중국 입국을 거절당했다”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이런 사연을 전했다. 장자제를 여행하기 위해 지난 11일 중국에 갔지만 출입국 심사대에서 입국을 거부당해 그대로 귀국했다는 설명이다.그는 입국 거부 사유를 듣지 못했다고 한다. 다만 지난 7월 백두산 천지에서 태극기를 흔들며 애국가를 부르다 공안에 붙잡혀 조사를 받았던 게 원인이 됐을 것이라고 추측했다.A씨는 입국 심사대에서 조사실로 옮겨져 일행과 함께 소지품 검사를 받았다고 했다. A씨는 “이번엔 카카오톡과 유튜브까지 다 뒤져봤다. 카카오톡 비밀번호도 풀라고 하고 지난번보다 보안이 세졌다”고 말했다.이어 “제 유튜브에 (백두산에서) 태극기를 흔든 영상이 남아 있었다”며 “화장실에 몰래 가서 두 번째 휴대전화로 지우려고 했는데 (공안이) 화장실 문을 못 잠그게 했다. 문을 반쯤만 닫아놓고 매니저에게 태극기 영상을 내리라고 했다”고 긴박했던 상황을 전했다.그러나 공안은 이미 태극기 영상을 알고 있었고 그에게 영상을 보여주면서 ‘너 아니냐’고 물었다고 한다. 입국을 거부당해 한국으로 돌아온 A씨는 “중국으로 가는 데 140만원, 오는 데 100만원 넘게 써 총 250만원을 날렸다”며 “비행기만 8시간 넘게 탔다. 정말 고생 많이 했다”고 말했다.앞서 A씨는 지난 7월 백두산 천지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태극기를 흔들고 애국가를 부르다 현지 관리인에게 제지당했다. 이 관리인은 A씨의 손에서 태극기를 낚아챘고, A씨는 “태극기를 가방에 넣어서 가져가겠다”고 요청했지만 끝내 돌려받지 못했다. 이 일로 A씨는 공안에게 조사를 받았고 ‘다시는 이런 행동을 하지 않겠다’는 각서를 썼다고 한다. 공안은 당시 A씨의 모든 소지품을 확인하고 휴대전화 속 사진을 검열한 것으로 알려졌다.한 유튜버가 백두산 천지에서 태극기를 흔들자 이를 빼앗는 현지 관계자./유튜브 '시수기릿'백두산 천지에서 태극기를 흔들다 중국 공안의 제지를 받은 한국인 유튜버가 중국 입국을 거부당했다.유튜브 채널 ‘시수기릿’을 운영하는 A씨는 지난 26일 “결국 중국 입국을 거절당했다”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이런 사연을 전했다. 장자제를 여행하기 위해 지난 11일 중국에 갔지만 출입국 심사대에서 입국을 거부당해 그대로 귀국했다는 설명이다.그는 입국 거부 사유를 듣지 못했다고 한다. 다만 지난 7월 백두산 천지에서 태극기를 흔들며 애국가를 부르다 공안에 붙잡혀 조사를 받았던 게 원인이 됐을 것이라고 추측했다.A씨는 입국 심사대에서 조사실로 옮겨져 일행과 함께 소지품 검사를 받았다고 했다. A씨는 “이번엔 카카오톡과 유튜브까지 다 뒤져봤다. 카카오톡 비밀번호도 풀라고 하고 지난번보다 보안이 세졌다”고 말했다.이어 “제 유튜브에 (백두산에서) 태극기를 흔든 영상이 남아 있었다”며 “화장실에 몰래 가서 두 번째 휴대전화로 지우려고 했는데 (공안이) 화장실 문을 못 잠그게 했다. 문을 반쯤만 닫아놓고 매니저에게 태극기 영상을 내리라고 했다”고 긴박했던 상황을 전했다.그러나 공안은 이미 태극기 영상을 알고 있었고 그에게 영상을 보여주면서 ‘너 아니냐’고 물었다고 한다. 입국을 거부당해 한국으로 돌아온 A씨는 “중국으로 가는 데 140만원, 오는 데 100만원 넘게 써 총 250만원을 날렸다”며 “비행기만 8시간 넘게 탔다. 정말 고생 많이 했다”고 말했다.앞서 A씨는 지난 7월 백두산 천지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태극기를 흔들고 애국가를 부르다 현지 관리인에게 제지당했다. 이 관리인은 A씨의 손에서 태극기를 낚아챘고, A씨는 “태극기를 가방에 넣어서 가져가겠다”고 요청했지만 끝내 돌려받지 못했다. 이 일로 A씨는 공안에게 조사를 받았고 ‘다시는 이런 행동을 하지 않겠다’는 각서를 썼다고 한다. 공안은 당시 A씨의 모든 소지품을 확인하고 휴대전화 속 사진을 검열한 것으로 알려졌다. 콜백문자어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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